[기획&취재] 데이터 제대로 활용하려면 ‘전처리’ 필수…시장 경쟁 고조

[디지털데일리 이대호기자] 당정이 한국판 데이터 뉴딜의 핵심 정책으로 ‘데이터’를 주목하고 있다.

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 19일 K-미래전환 K-뉴딜위원회 데이터댐 정책간담회에서 “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데이터는 기존 산업의 원유와 비교될 정도로 국가와 기업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자산”이라며 “정부와 당은 ‘한국판 뉴딜’ 중 디지털 뉴딜의 핵심 영역으로 삼고 있다”고 말했다.

이와 관련해 주목받는 분야가 ‘데이터 전처리’다. 데이터를 모으기만 해선 제대로 활용하기가 쉽지 않다. 전처리는 인공지능(AI) 프로젝트에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수집,가공하는 작업을 말한다.

댓글 남기기

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입력창은 *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